정전기 방지 바닥재를 선택할 때 전도성(Conductive)과 소산성(Dissipative) 중 어떤 걸 써야 할지 고민되시나요? 오늘은 두 가지 바닥재의 핵심 차이점과 현장별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해드립니다. 📋

왜 ESD 바닥재 선택이 중요한가? ⚡
반도체, 데이터센터, 클린룸 등 정전기에 민감한 환경에서는 바닥재 선택이 곧 제품 품질과 직결됩니다.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10V의 미세한 정전기도 반도체 부품이나 서버 장비에는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ESD(Electrostatic Discharge) 바닥재는 크게 전도성과 소산성 두 가지로 나뉘는데, 이 둘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현장에 맞는 바닥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전도성(Conductive) 바닥재란? 🔋
전도성 바닥재는 저항값이 낮아 정전기를 빠르게 방전시키는 특성을 가집니다.
| 항목 | 내용 |
| 표면저항 | 2.5×10⁴ ~ 1.0×10⁶ Ω |
| 방전 속도 | 빠름 |
| 특징 | 전하가 신속하게 접지로 이동 |
전도성 바닥재는 카본 입자나 전도성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전기 전하가 자유롭게 흐릅니다. ANSI/ESD S7.1 테스트 기준으로 1.0×10⁶ Ω 이하면 전도성으로 분류됩니다.
💡 핵심 포인트: 전도성 바닥재는 정전기를 가장 빠르게 제거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합니다.

소산성(Dissipative) 바닥재란? 🌊
소산성 바닥재는 중간 범위의 저항값으로 정전기를 천천히 제어하며 방전시킵니다.
| 항목 | 내용 |
| 표면저항 | 1.0×10⁶ ~ 1.0×10⁹ Ω |
| 방전 속도 | 느림 (제어된 방전) |
| 특징 | 급격한 방전으로 인한 충격 방지 |
저항값이 높으면 전하가 바닥재 표면을 따라 천천히 이동하므로, 급격한 방전으로 인한 전기 충격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 그러나 너무 저항이 높으면 정전기 보호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1.0×10⁹ Ω 미만을 유지해야 합니다.
💡 핵심 포인트: 소산성 바닥재는 일반인이 출입하는 공간이나 고전압 장비가 있는 환경에서 안전성을 높여줍니다.
저항 등급 한눈에 비교 📊

| 구분 | 표면저항 범위 | 방전 속도 | 주요 특징 |
| 전도성 | 10⁴ ~ 10⁶ Ω | 빠름 | 정전기 즉시 제거 |
| 소산성 | 10⁶ ~ 10⁹ Ω | 제어됨 | 안전한 점진적 방전 |
| 절연성 | 10⁹ Ω 초과 | 없음 | ESD 보호 불가 |
ANSI/ESD S20.20 규격에서는 ESD 바닥재의 저항값이 1.0×10⁹ Ω 이하여야 하며, 전도성과 소산성 모두 규격을 충족합니다. 다만 실무에서는 적용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택이 달라집니다.
적용 분야별 선택 기준 🏭
1. 반도체 제조 공장 (Fab)
→ 전도성 바닥재 권장 ✅
반도체 제조 환경은 가장 엄격한 ESD 관리가 필요합니다. 나노미터 단위의 미세 회로는 10V 이하의 정전기에도 손상될 수 있어, 정전기를 가장 빠르게 제거하는 전도성 바닥재가 필수입니다.

2. 데이터센터 및 서버실
→ 전도성 바닥재 권장 ✅ (고전압 장비 없는 경우)
데이터센터에서는 서버 장비 보호가 핵심입니다. 전도성과 소산성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, 고전압 장비가 없는 환경에서는 정전기를 더 빠르게 제거하는 전도성 타일이 효과적입니다.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전도성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
3. 전자부품 제조/조립 라인
→ 전도성 바닥재 권장 ✅
SMT 공정이나 PCB 조립 라인에서는 부품 손상 방지가 최우선입니다. 전도성 바닥재는 가장 낮은 전하 발생과 가장 빠른 전하 소산을 제공하여 조립 환경에 최적의 선택입니다.
4. 일반 사무실/콜센터
→ 소산성 바닥재 가능 ⭕
일반인이 일상 신발을 신고 출입하는 공간에서는 소산성 바닥재도 충분합니다. 급격한 방전으로 인한 불쾌감이나 충격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.
5. 폭발 위험 환경 (화약, 석유화학)
→ 전도성 바닥재 필수 ⚠️
가연성 물질이나 폭발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는 전도성 바닥재가 필수입니다. 작은 스파크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, NFPA와 OSHA 규정에서는 최소 25,000Ω 이상의 저항을 유지하면서 빠른 정전기 제거가 가능한 전도성 바닥재를 요구합니다.
선택 기준 요약표 📋

| 적용 분야 | 권장 바닥재 | 이유 |
| 반도체 Fab | 전도성 | 초미세 정전기 즉시 제거 필요 |
| 데이터센터 | 전도성 | 서버 장비 보호, 빠른 방전 |
| 전자부품 제조 | 전도성 | 부품 손상 방지, 낮은 전하 발생 |
| 제약 GMP 클린룸 | 상황별 | 에폭시 또는 전도성 타일 |
| 일반 서버실/콜센터 | 둘 다 가능 | 일상 신발 사용 환경 |
| 폭발 위험 환경 | 전도성 필수 | 스파크 방지 |
ES-전도성타일은 Conductive 등급입니다 ✅
ES신소재의 ES-전도성타일은 KS 기준 표면저항 0.67×10⁶Ω으로, Conductive(전도성) 등급에 해당합니다.
| 항목 | KS 기준 | 측정 결과 |
| 표면저항 (10V) | ≤1.0×10⁶Ω | 0.67×10⁶Ω ✓ |
| 접지저항 (10V) | - | 0.43×10⁶Ω |

ES-전도성타일의 4대 특장점:
- 안정적인 전기저항 - 망상(그물형) 카본 입자 구조로 균일한 전도성
- 높은 내충격성 - 동절기에도 깨짐 없음
- 매끈한 표면 - 변색 적음, 청결 유지 용이
- 친환경 시공 - 무용제 수성접착제 사용
반도체, 데이터센터, 클린룸 등 빠른 정전기 제거가 필수인 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입니다.
마무리 ✨
전도성과 소산성 바닥재의 핵심 차이는 저항값과 방전 속도입니다.
- 정전기 즉시 제거가 필요한 환경 → 전도성 바닥재
- 제어된 방전이 필요한 환경 → 소산성 바닥재
현장의 특성과 취급하는 제품의 ESD 민감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바닥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.
제품 문의, 규격 상담, 샘플 요청 언제든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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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이에스신소재 (ES신소재)
🌐 홈페이지: https://www.espvctil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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